보낸 HTML 제안서를 고쳐도, 받은 분은 같은 링크에서 고친 내용을 봅니다 — 노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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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SWorkspace2일 전50안녕하세요. 문서와 HTML을 한 워크스페이스에 모아두는 노스(NOS Workspace)를 만들고 있습니다. 내부 자료를 HTML로 만들어 쓰는 일이 잦았는데, 이 파일들을 프로젝트 문서와 함께 모아두고 다른 사람에게 보여줄 곳이 필요해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HTML로 만든 제안서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노스에 HTML을 붙여넣으면 코드가 아니라 실제 페이지 모양으로 보입니다. 날짜 한 줄이 틀렸다면 화면에 보이는 날짜를 눌러 고치면 됩니다. 이렇게 고친 글자는 원본 HTML에도 반영됩니다.
다른 사람에게 보내려면 작성자가 로그인해서 저장한 뒤 공유 링크를 만듭니다. 링크를 받은 분은 계정 없이 제안서를 열어볼 수 있습니다.
보낸 뒤에 문구를 또 고쳐야 할 때도 있습니다. 작성자가 노스에서 고치고 저장하면, 받은 분이 전에 받은 그 링크를 다시 열었을 때 고친 내용이 보입니다. 새 링크를 다시 보내거나 웹사이트를 따로 배포하지 않아도 됩니다.
붙여넣고 고치고 미리 보는 것까지는 가입 없이 해볼 수 있습니다. 갖고 계신 HTML 파일 하나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https://nos-workspace.com/
문의: help@nos-worksp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