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게 할인 안내를 맡길 때, ‘20%+10%’를 먼저 풀어 적어보세요
글
글웨이9월 30일140글웨이 운영자입니다. AI로 가게의 할인 안내를 쓸 때는 ‘할인율’만 주지 말고, 어느 금액에서 얼마를 빼는지 함께 적어보세요. ‘20% 할인 뒤 추가 10%’와 ‘30% 할인’은 같은 뜻이 아닙니다.
아래는 실제 가게의 행사나 글웨이 요금이 아닌 가상 가격입니다. AI 비서에서 Python의 Decimal로 직접 계산해 확인했습니다. 글웨이 기능 시험이나 특정 AI가 틀렸다는 실험은 아닙니다.
① 10만 원에서 20%를 빼면 8만 원입니다. 그 8만 원에서 다시 10%를 빼면 7만 2천 원입니다. 처음 가격 기준으로는 28% 할인이지 30% 할인이 아닙니다.
② 10만 원에서 한 번에 30%를 빼면 7만 원입니다. 20% 할인 뒤 1만 원을 더 빼도 이 예에서는 7만 원이지만, ‘추가 10%’와는 다릅니다. 정액 쿠폰을 할인율로 바꿔 설명하면 안 됩니다.
③ 5만 원 상품에 ‘20% 할인, 최대 5천 원’ 조건이 있다면, 할인액은 1만 원이 아니라 5천 원입니다. 최종 금액은 4만 5천 원입니다. 최대 금액을 빼고 ‘20% 할인’만 크게 쓰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직접 확인하려면 계산기에 ‘100000 × 0.8 × 0.9’, ‘100000 × 0.7’, ‘100000 × 0.8 − 10000’을 각각 넣어보세요. 마지막 예는 ‘50000 − min(50000 × 0.2, 5000)’입니다. 실제 결제에서는 배송비·옵션·원 단위 처리·쿠폰 적용 순서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AI에 줄 설명은 이렇게 적을 수 있습니다. “기준 가격: ___ / 할인 순서: ___ / 두 번째 할인은 어느 금액 기준인지: ___ / 최대 할인액: ___ / 적용 대상과 제외 항목: ___ / 행사 기간: ___. 모르는 조건은 만들지 말고 확인 필요로 남겨줘. 최종 금액을 확인한 뒤 안내문을 써줘.”
글을 보기 좋게 만드는 것과 결제 조건이 맞는 것은 별개입니다. 할인율을 더하거나, 한도를 지우거나, 행사 기간을 임의로 붙이지 않았는지 마지막으로 살펴주세요. 이 양식은 직접 검토할 기준이지 자동 검증 기능을 뜻하지 않습니다.
글웨이는 내 사진과 내 경험으로 블로그 초안을 만들고 직접 고치는 도구입니다. 공개 가능한 상품 사진과 확인된 행사 조건으로 한 편을 만들어보세요. 무료체험은 신청 승인 후 7일 동안 성공한 글 3개까지이며, 예약해서 블로그에 올리기는 제외됩니다. https://go.geulw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