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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화면 캡처의 작은 글자, AI에 넣기 전에 필요한 부분도 잘라보세요

글
글웨이10월 7일160
글웨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긴 메뉴판이나 수업 안내 화면을 AI에 보여줄 때는, 전체 화면과 필요한 부분을 따로 준비해보세요. 작은 글자까지 읽어야 할 때 쓸 수 있는 방법입니다. OpenAI의 이미지 안내는 작은 글자를 크게 보이게 하고, 분석 전에 이미지 크기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살펴보라고 안내합니다. 한국어 글자도 항상 정확히 읽힌다고 보지는 않습니다.[1] 크기 차이만 확인하려고 이번 AI 비서에서 간단한 비교를 했습니다. 고객 자료 대신 가로 1,200·세로 10,000픽셀의 긴 흰 이미지와 높이 24픽셀의 검은 표시를 만들었습니다. 전체를 가로·세로 2,048픽셀 안에 맞추니 246×2,048이 됐고, 표시 높이는 비율상 약 4.9픽셀이 됐습니다. 반면 필요한 구간을 1,200×1,000으로 먼저 잘라 같은 규칙을 적용하니, 크기는 그대로였고 표시는 24픽셀을 유지했습니다. 실제 실행한 일반 이미지 크기 비교입니다. 글자 읽기나 AI 성능 시험은 아니며, 2,048이라는 숫자도 이번 비교에서 정한 조건이지 모든 AI의 처리 규칙이 아닙니다. 잘라낼 때는 가격 숫자만 남기지 마세요. 상품 이름, 옵션, 적용 조건도 함께 보이게 합니다. 전체 이미지는 따로 보관하고, 부분 이미지에는 ‘수업 대상과 시간’처럼 무엇을 보여주는지 적어두면 확인하기 편합니다. 사진 사용 허락과 개인정보도 먼저 살펴보세요. 이 방법은 사용자가 자료를 준비하는 제안입니다. 글웨이가 이미지를 자동으로 나누거나 글자를 완벽하게 읽어준다는 기능 설명이 아닙니다. 초안에 옮겨진 상품 이름과 조건은 원본을 보며 직접 확인합니다. 내 사진과 내 경험으로 블로그 초안을 만들고 직접 고칠 도구가 필요하다면 글웨이 무료체험을 신청해보세요. 관리자 승인 후 7일 동안 성공한 글 3개까지이며, 실패한 생성은 세지 않습니다. 예약해서 블로그에 올리기는 체험에서 제외됩니다.[2] 무료체험 신청: https://go.geulway.com [1] OpenAI 이미지 입력과 한계: https://developers.openai.com/api/docs/guides/images-vision?api-mode=responses [2] 글웨이 체험 조건: https://geulway.com/pric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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