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FF 파일 하나에 사진이 여러 장이면, 첫 장만 내보내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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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웨이10월 4일100글웨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러 컷을 모아 넣은 TIFF 파일을 받았다면, 파일 하나를 사진 한 장으로 세지는 마세요. TIFF 안에는 이미지가 여러 장 들어갈 수 있습니다. AI나 블로그에 넣을 복사본을 준비할 때도 전체 장수를 먼저 확인해보세요.
작은 합성 파일로 직접 비교했습니다. 실제 고객 사진 대신 16×12픽셀의 빨강·초록·파랑 이미지 세 장을 만들고, Python Pillow 12.3.0에서 하나의 무압축 TIFF로 묶었습니다. 다시 열었을 때 내부 장수는 3장이었습니다.
이 파일을 연 직후 PNG 하나로 저장하니 빨강 이미지 한 장만 남았습니다. 원본 TIFF에는 세 장이 있었지만, 그 저장 작업은 현재 선택된 첫 장만 내보낸 것입니다. 저장이 성공했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이미지가 옮겨진 것은 아니었어요.
이번에는 내부 이미지를 0·1·2번 순서로 각각 선택해 PNG로 저장했습니다. 빨강·초록·파랑 세 장이 나왔고, 각 이미지의 크기와 모든 RGB 값이 합성 원본과 같았습니다. 장수·선택 위치·픽셀 비교 등 17개 검사는 통과했습니다.
Pillow 공식 문서도 TIFF의 여러 장을 개별적으로 읽는 방법과, 여러 장을 한 파일로 저장하는 옵션을 따로 안내합니다. 이 실험은 모든 사진 앱이나 AI 서비스가 첫 장만 읽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사용 중인 앱에서 장수와 내보내기 범위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실제 자료를 정리할 때는 원본을 보관하고, 필요한 장을 골라 복사본을 만드세요. 내보낸 파일을 다시 열어 빠진 컷이 없는지 확인한 뒤 글쓰기 재료로 쓰는 순서입니다. 고객 정보가 보이는 장은 공개용으로 그대로 넣지 마세요.
이번 결과는 합성 RGB 파일의 저장 비교입니다. 스캐너나 AI 모델, 글웨이의 TIFF 지원·자동 분리 기능을 시험한 안내가 아닙니다. 이미지 형식별 지원 여부도 별도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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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illow TIFF 읽기·저장 안내 — https://pillow.readthedocs.io/en/stable/handbook/image-file-formats.html#t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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